A NOTE FROM PAUL
맛있는 만남을, 함께 만들어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먹고 있는, 폴 이츠 더 월드의 폴입니다.
내 취향에 맞는 식당을 찾는 사람들과, 정성껏 음식을 준비하는 셰프님, 오너님들이 더 잘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2의 고향인 뉴저지에서, 작은 맛지도를 시작했습니다.
자랑하고 싶은 메뉴가 있나요?
새 식당의 첫인사나, 이웃을 초대하는 이벤트를 준비하고 계신가요?
식당의 매력을 알리고, 손님을 만나는 자리를 함께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지역과 사람을 잇는 광고와 후원, 이벤트를 비롯한 어떤 형태의 협업 제안도 반갑습니다.
완성된 기획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작은 아이디어부터,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 주세요.
Paul오늘도, 맛있는 만남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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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야기를 나눠볼까요?
아래에 남겨주시거나 eosoohoon@gmail.com으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